저번 시간에는 유형자산의 #최초원가 측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번에는 유형자산을 측정하고 인식한 이후에 인식할 #후속원가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한다.
유형자산은 취득한 이후로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취득하여 사용하던 중 부품의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자. 2가지 사유를 가정하자.
컴퓨터 실행에 있어서 중요한 부품이 고장이 나, 업무를 지속할 수 없는 경우 2. 업무를 진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컴퓨터의 성능을 올리기 위해 부품을 교체할 경우 1번은 필수적으로 부품을 교체하여 "수리"를 진행해야 하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업무를 진행함에 중대한 지장이 생기는 경우이다.
이 수선의 경우 " #수익적지출 " 이라 부르며 (수익과 직결되는 지출) 2번은 현재 업무를 진행함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나(통상 상태), 부품을 교체함으로써 컴퓨터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거나(내용연수 증가), 성능 혹은 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다. ...
원문 링크 : 유형자산의 인식 2 _후속원가 (K-IF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