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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00벌기프로젝트 구매 후 처음 수리 받은 노트북_스몰빅 조아연

 월300벌기프로젝트 구매 후 처음 수리 받은 노트북_스몰빅 조아연

오늘은 어제 계획한 대로 노트북 자판 A/S를 받으러 다녀왔다. 처음 홈페이지 예약 시간이 늦은 시간 딱 하나밖에 없어서 고민을 했다.

다음 날 오후로 예약을 했다가 현장 상태에 대한 문의를 하니 웨이팅 시간이 길진 않을 거라고. 가방에 노트북을 챙겨 넣고 카카오맵을 보며 서비스센터를 찾아갔다. 1층에는 전자기기 판매하는 곳이라 무엇을 찾으시냐는 얘기에 괜찮다며 씩씩하게 계단을 올라갔다.

그런데? 계단이 2층에서 멈춰있고 목적지는 3층이었다.

엘리베이터가 3층까지 운행되어 나머지 1층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했다.

'아니 이럴 거면 1층부터 타고 올라왔잖아.......' 서비스센터는 아주 조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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