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9개월이 되고 행동 반경이 넓어져서 아이 보관용(?)으로 피아노 위고를 대여했다.
위고나 쏘서같은 건 몸무게나 키 제한이 있어서 오래 쓰지 못하기 때문에 대여하거나 중고구매하는 것이 환경보호나 비용면에서 합리적인 것 같다. 한 번 대여했던 상품으로 한달+10일 추가해서 28000원.
어느 정도 조립되어서 오고 건전지도 장착되어 있는것에다가 새것까지 보내준다. 손수건에 크린콜을 묻혀서 깨끗하게 소독한다.
조립은 매우 쉬워서 5분? 10분?
걸린 것 같다. 소독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듯.
아주 열정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리틀타익스 액티비티 가든은 거의 새것 수준을 당근에서 4만원 주고 가져왔는데 별 관심이 없어서 방출하고 위고를 많이 활용해야겠다....
9개월 아기 장난감 대여 | 피아노위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