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결전?의 날인 네마녀의 날이다.
돌아가는 상황이..감이오질않아서 총자산의 30프로만 두고 전부 현금화했다.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락발생시 삼성전자를 매수할려고 하시는분이 많아서..
오히려 삼전은 상승하는게 아닌가 생각이된다. 이런상황에 JP모건은 내년까지 코스피 3200간다고 하고있으니..내일 조정이 약해도 올라타야하나..
보통 조급하면 물리던데.. 지난 몇년간의 경험이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
달러약세에 따른 외인 자금이 많아서 현재상황이 만들어지는거면.. 오히려 옵션만기등의 이벤트보다 환율상승시 증시하락을 주의해야할것 같은데..
기분탓일까? 날이갈수록 환율이 떨어지는게 외인 자금을 계속 불러들이는게 아닌가싶고..
지난 3개월간 코스피가 약 400포인트 상승한걸로 비교해 본다면 JP모건의 코스피 3200 이면 400포인트정도 상승이 필요한데, 그럼 최근3개월간 외인 매수세가 강한 주식들이 조정없이 계속 달린다고 봐야할까? 지금도 매수하기엔 부담스럽다고 생각되는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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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녀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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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만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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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3200
원문 링크 : 네마녀의날(3)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