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말이네요. 2020년 한해 돌이켜보면 라임사태로인한 증권가 문제부터 코로나19, V자반등, 코스피 최고치 갱신등.. 다사다난한 2020년 인듯합니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공매도금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매도금지로인해 주가가 최고치 갱신등 조정은 있더라도 하락없이 달릴수있다고 보고 투자진행을 하고있거든요.
그런데 2021년3월부터 다시 공매도가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공매도는 간단히 설명한다면 주식을 빌려서 매도를하고 기간이 되면 다시 매수로 주식수를 맞춰주는데요.
뭐..주가관리차원이니 좋다고 하던데 개인입장에선 대체뭐가좋은지도 모르겠고, 가장 큰문제로 나타나는게 무차입공매도 입니다. 무차입공매도란 간단히 주식을 빌리지않고 없는걸 매도하는겁니다.
물론 마지막에 주식수를 맞춰두죠. 이건 법으로 금지된 불법입니다만, 처벌이 솜방망이라서 없어지지않고있는데요. 21년3월부터는 수기(?)
로 관리하던것을 더욱 관리감독을 강화해서 불법을 근절...
원문 링크 : 2021년 주식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