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음식을 가리는 편은 아니지만.. 코타키나발루 음식은 생각보다 입에 맞지 않더군요.
(리조트 음식이 별로인가..) 검색해 보니 리조트 내 중식당이 괜찮다고 하여 방문했습니다.
정문에서 로비를 바라보는 위치에서 오른쪽 복도끝 커브길 한층 아래에 있습니다. 저녁은 오후 6시부터 시작인데 저희는 예약을 안 해서 6시에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중국 메뉴판을 주시더군요. 잘 모르는 영어 보면서 메뉴를 찾다가, 너무 힘들어서 혹시 한국 메뉴판 있냐고 문의드리니까 바로 바꿔주시네요;; 요런 느낌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말로 주문하면 다 알아들으시더라고요. 저희는 게살스프, 완탕면, 탕수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음식이 정말 맛있다, 이러진 않지만 여기서 먹은 것 중에는 가장 맛있게 식사한듯합니다. 식사 후 후식?
으로 포춘 쿠키를 주셔서 운세도 보고 식사를 마쳤네요. 내용들은 잘 될 것이다 이런 종류의 운세였던 거 같습니다.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 내에서는 괜찮은 곳인 거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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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살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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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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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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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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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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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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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중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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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치킨
원문 링크 : 샹그릴라 탄중아루 샹펠리스 중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