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비가 오고 난 뒤라선지 거의 영하에 가까운 날씨였네요. 롯데월드는 제가 7살 때 가보고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아이가 그 당시 제 나이와 비슷할 때 와보게 되네요.
아직 그 당시의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는데, 아이에게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잠실은 주차 및 교통의 문제로 기흥역 AK 백화점 주차장 입구 오른쪽으로 표시된 환승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분당선으로 선릉역에서 잠실로 환승하여 방문했어요.
주차비는 거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주차했는데 6천 원 나온 거 같네요. 분당선에 1시간 정도 아이도 서서 가게 되어 굉장히 힘들어하더군요.
다음에는 SRT로 수서에서 환승해야 할 것 같아요. 잠실에 도착해서 롯데월드를 찾기가 힘들었는데, 4번 출구 방향으로 가다 보면 롯데월드 표지판이 보여요.
소풍 시즌인지 단체 학생들이 정말 많았어요. 조용할 줄 알고 평일에 왔는데..
엄청 사람이 많았어요. 놀이 기구도 타고 퍼레이드 구경도 하고 놀 거리와 볼거리가 많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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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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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원문 링크 : 아이들과 가을에 방문한 [롯데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