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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아웃백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오랜만에 아웃백으로 점심 식사하러 갔습니다. 뭐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던데..

그냥 맛있어 보이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890g 주문했습니다. 커팅 전 사진촬영하고 다시 옮겨서 커팅 해 주셨습니다.

먹기 편하게 잘라주셨어요. 수프는 양송이와 크림으로, 파스타는 투움바파스타로 선택했습니다.

방문한 인원은 저희 식구 3명(어른 2, 아이 1) 이었어요. 평소 그렇게 많이 먹지는 못해서 가장 작은 사이즈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890g이 제일 작은 거라 조금 걱정하며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고기도 남고 파스타는 반 이상 남은 거 같습니다.

맛 을 평가하면.. 안심이 정말 부드러워서 아이도 잘 먹었어요.

그리고 등심은?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먹을수록 짠맛과 느끼함, 그리고 배부름으로 한 조각은 남겼네요.

와인 한잔했으면 딱이었지 싶은데.. 운전을 해야 되어..

그냥 먹으려니 힘들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고기는 모두 미국산 소고기던데..

예전엔 호주산 아니었나요?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가격은 아래와...

# 스테이크 # 아웃백 # 포터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