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굴러들어 온 화요 41도 입니다. 가격대는 좀 있는 거 같던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어요 간단하게 화요 소주에 관해 판매처 등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찾아보았어요.
소주의 소 자를 파자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무슨 뜻인가 했었는데..
이제 알게 되었네요. 그 외 간단한 설명은 마지막에 첨부하겠습니다.
맑은 소주의 첫맛은.. 부드럽고 은은하게 꽃 향이 느껴지네요. 41도 소주라고 생각하기에는 독한 맛을 잘 못 느끼겠더군요.
한편으로는 생각보다 약한 향과 41도의 증류주의 기대감에 못 미치는 약한 맛이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았습니다. 저는 소주 잘 못먹어서 평가하기가 어려운데.. 25도는 물 탄 맛이라..
별로였고, 41도는 좀 더 괜찮지만.. 아리송하네요.
(술맛 모르는 사람의 평입니다.) 다른 종류의 고도수 전통 소주도 이런 맛인가요?
술 자체의 개성이 두드러지지 않아 어떤 안주와도 어울리지 싶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잘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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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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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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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41
원문 링크 : 전통소주 증류주 [화요 4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