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르투갈 오스본 와이너리의 화이트 포트와인 오스본 화이트 포트와인입니다. Osborne White Port N/V 이마트 에서 구입했어요.
보통 루비 포트나 타우니(토니) 포트는 익숙한데, 화이트 포트는 손이 안 가는 느낌이 있어요. 다 똑같은 주정강화 와인인데 왜 그랬던 건지..
오스본 화이트 포트와인 오픈했습니다. 포트와인은 코르크가 보기와 같이 오프너가 필요 없어요.
색상은 연한 노란색을 띠고 있어요. 위스키들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향은 오크 향?(위스키 향?)
이라고 해야 할까요? 오크 향과 함께 청포도, 오렌지?
향이 미세하게 올라옵니다. 굉장히 부드럽고 가벼운데다 꿀같은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타우니(토니?) 포트와는 또 다르게 달콤하네요.
개인적으로 타우니 포트는 건포도 단맛이었다면, 화이트 포트는 꿀같은 단맛입니다. 맛있게 마셨어요.
비비노 평점은 3.6점입니다. 아래 설명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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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달콤한 화이트 포트와인 [오스본 화이트 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