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지 캘리포니아 진판델 2019 스타필드 놀러 갔다가, 와인앤모어에서 12,500원?에 구입했다.
딱히 살만한 게 안 보였는데 안 먹어본 와인 중 진판델이 1만 원대라서 가져왔다. 비비노 평점은 3.4점으로 무난한 맛이다.
미국의 진판델 품종은 이탈리아의 프리미티보와 유전자적으로 친척?이라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정도 가격대라면 상당히 괜찮은 거 같다. 오늘은 치킨과 페어링 한다.
(교촌 오리지날 후라이드..너무짜다..) 잔에 따르고 보면 밝은 자줏빛 색이 보인다.
자두? 와 베리 향이 나며, 산미와 타닌의 쌉쌀함이 잘 어울린다.
은은하게 단맛이 느껴진다. (프리미티보와 정말 닮았다.)
의외로 약한 거 같지만 진한 바디가 느껴진다. 브리딩 될수록 미약하지만 산미가 강해지나 전반적으로 힘이 빠져서?
알코올도 튀지 않고 부드럽게 마실 수 있었다. 간단한 설명은 아래 참조 바랍니다.
#진판델 #패시지 #캘리포니아 #레드와인 #와인앤모어 #레드와인 #가성비와인...
#
가성비와인
#
레드와인
#
와인앤모어
#
진판델
#
캘리포니아
#
패시지
원문 링크 : 와인앤모어 가성비 미국와인 [패시지 진판델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