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시티 쉬라즈 2020 오늘은 호주 레드와인 중 투핸즈에서 나오는 테너시티 쉬라즈를 마신다. 올드바인은 오래된 포도나무로 만든 와인이라는데 쉬라드 품종도 처음이라 어떨지 궁금하다.
비비노 평점은 3.8점으로 기대가 된다. 첫 오픈 시엔 베리 향이 났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허브와 후추 향?
이 느껴진다. 처음엔 상큼한 산미가 돋보이며, 타닌의 쌉쌀함도 부드럽게 넘어가고 산미의 여운이 길게 남는다.
최근 1만 원 수준의 와인들을 맛보다가, 테너시티를 만나니 너무 괜찮다. 매우 만족하며 재구매 의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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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드바인 레드와인 [투핸즈 테너시티 쉬라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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