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어린이날 전이 생각나더군요. 지인네 가족과 함께 용인 역북동의 전집인 전부인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 날은 어린이날로 휴일이라 영업하는지 문의하려고 검색하는데.. 자꾸 전부인?
들의 사진만 나와서 당황했었네요. 역북 전부인으로 검색하여 통화했습니다.
아점 이후 배가 고파 조금 일찍 방문했어요. 메뉴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저희는 먼저 모둠전과 바나나막걸리, 처인성막걸리를 주문했습니다. 처인성 막걸리는 지역 막걸리로 처음 보는 건데 맛있더라고요.
바나나막걸리는 와이프가 달달하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문한 모둠전이에요.
푸짐하게 나오지만, 4명이서 먹기에는 조금 부족했어요. 맛은 맛있게 잘 먹고 부족한 안주는 옹심이 들깨탕 추가 주문했습니다.
들깨탕도 진하게 나와서 정말 맛있었어요. 전과 탕 모두 맛있는 전부인, 비 오는 날 전이 생각나면 또 먹으러 올게요.
잘 먹고 갑니다. 전부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60번길 8-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역북동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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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인 역북동 맛집 [전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