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려온 고향 동네에서 지인과 함께한 심양양꼬치 입니다. 여기 예전에는 뭐였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고향 떠난 지 10년이 지나 너무 많이 바뀌어서 어디로 오라고 하면 어딘지 모르겠더군요.
그래도 큰 대로변이라 쉽게 찾아왔습니다. 양꼬치집은 예전에 자주 다녔는데 정말 오랜만인 거 같아요.
지인이 맛있다고 꼭 가자고 추천한 곳이라 기대를 해봅니다. 넓은 홀에 4인 테이블이 놓여있는 방식이었어요.
따로 룸 등은 없어 보였습니다. 주문은 각 테이블의 키오스크로 하는 방식이네요.
양꼬치2인분과 향라대하를 주문했습니다. 양고기 냄새도 안 나고 괜찮더군요.
맛있었어요. 향라대하는 처음 주문했는데, 매운맛은 별로 없고 대하가 이름대로 참 크더군요.
껍질째 머리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인이 추천한 대로 맛있게 먹은 심양 양꼬치 집이었어요.
심양양꼬치본토요리 경상북도 구미시 신시로 65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구미형곡맛집 #심양양꼬치 #형곡양꼬치 #구미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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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미 형곡동 맛집 [심양 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