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저녁은 현지식을 먹기로 했어요. 알마리조트 근처의 깜란에서 반세오 현지식이 유명해서 찾아보니 할머니가 하는 반세오 식당 Bánh xèo CÔ TUYẾT 입니다.
가정집을 장사할 수 있도록 마당 한가운데 테이블과 조리용 화구 등 되어있더군요. 메뉴는 반세오 한 종류이며, 인원수대로 주문하나 봐요.
콜라 및 맥주 등이 있었어요. 저희는 6명이라 반세오 6개와 콜라를 주문했습니다.
(영어를 아예 못하시는듯하여 화장실을 부탁드릴 때 번역기 사용하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집안에 들어가야 하더군요.)
더운데 열심히 만들어주셨어요. 처음에 어떻게 먹는지 가르쳐 주시려고, 인원수대로 라이스페이퍼로 말아서 1개씩 만들어주셨어요.
라이스페이퍼로 꼭 김밥같이 말아서 먹으면 되었어요. 바삭바삭하고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그랩 택시가 잡히지 않더군요. 큰길가로 걸어 나오며 베트남 주택 및 이국적인 골목길 구경하며 즐겁게 나왔는데, 큰길로 나와서도 30분 이상 그랩 택시가 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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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란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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