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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3박4일 3일차 (23/03/11~23/03/14)

 삿포로 3박4일 3일차 (23/03/11~23/03/14)

벌써 여행 3일차 확실히 3박 4일은 너무 짧은 느낌이다 한 5박 6일 정도가 적당한거 같은데 일정이 어쩔 수 없었으니까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시내구경을 위해 짐좀 맡겨두고 못다했던 쇼핑을 마무리했다 료칸 위치가 완전 시골이라 오늘 안사면 살 시간이 없으니까?? 적당히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삿포로 시청 앞에 있는 어떤 초밥집에서 오마카세를 시켰는데 우리만 먹었다...

평일 시간대라 다 직장인이고 단품만 먹고 가는데 오마카세 2인 달라고 하니까 주문 맞게 한거 맞냐고 한번 더 물어보던 점원 점심을 해치우고 다시 짐을 찾아서 질척이는 거리를 지나 예약해둔 료칸으로 향했다. 내가 여행할 때 목표가 해외에서 한국인은 좀 없는 곳으로 다니자 주의여서 최대한 잘 예약 안할거 같은 곳을 찾다가 발견한 료칸 검색해 보면 대부분 조잔케이나 도야호 주변 료칸을 가는거 같았는데 나는 구글 맵에서 료칸으로 검색해서 시골같은 곳을 찍어서 골랐다 근데 정말 시골이었다...

예약은 아래 사이트에서 직접했는데 ...

# 3박4일 # 온천 # 시코츠 # 삿포로 # 료칸 # 다이이치료테이 # 노천탕 # 가이세키 # 3일차 # 일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