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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7박9일 8일차 (24/06/29~24/07/07)

 포르투갈 7박9일 8일차 (24/06/29~24/07/07)

포르투갈 8일차 마지막날 8시 35분 비행기라 일찍 공항에 도착하기 위해 6시에 체크아웃하고 볼트이용해서 공항에 도착 첫날 왔을 때 여행 시작이라는 느낌이었는데 다시 돌아오니까 아쉬운 느낌만 가득했다 근데 원래 EU 국가간 이동할 때는 여권도 필요없고 그냥 짐검사만 했던가? 카운터 앞에서 셀프 체크인하고 셀프 짐붙이고 (체크인 할 때 예약번호만 있으면됬음) 공항 검사하고 (항공권만 보고 여권 안봄) 끝??

이게 맞나 하면서 출국장에 도착 아침도 못먹고 일찍 나와서 공항 안에 있는 빵집에서 마지막 나타에 커피 아마 한국에 오면 이런 느낌의 나타는 먹어보기 힘들겠지? 그리고 리스본 공항 광장?

같은 곳에 식당이랑 면세점들이 많이 배치되어있는데 여기 말고 다른곳에도 조그맣게 있으니 사람이 너무 많으면 다른 곳에서 이용해도 될거 같다 (특히 화장실) TAP항공이 포르투갈 항공사인데 우리나라 제주항공? 정도의 소규모 항공사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탑승동에서 바로 연결안되고 버스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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