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7일차 8박 9일이지만 마지막 날 비행기가 아침 7시 비행기라 사실상 마지막날 10월 말, 11월 초 동유럽의 날씨는 생각보다 춥고 좋지 않은거 같다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오는듯? 날도 춥고 해서 멀리 안돌아 다녔었는데 그래도 프라하 오면 다들 본다는 화약탑을 안가봐서 앞에 쇼핑 거리도 있겠다 겸사겸사 한번 걸어가봤다 근데 뭐 별게 없어서 조금 실망?
탑 위에까지 입장권을 내면 올라가 볼 수 있기는 한데 프라하 성에 올라가면 높은 지대라 훨씬 경치가 좋은데 저기 올라가봐자 날씨도 그렇고 별로 볼게 없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밖에서 한번 보고 패스했다 화약탑에서 트램타고 점심겸 맥주 한잔 하기위해 수도원 양조장으로 향했다 여기도 미리 예약하면 대기 없이 먹을 수 있는거 같은데 예약없이 바로 갔더니 역시나 30분 정도 대기했다 근데 정말 후회한게 조금 더 기다려도 무조건 실내로 들어갔어야됬다 (입구에서 실내는 좀 더 기다려야되는데 라고 했었는데....) 11월 초 동유럽...
#
동유럽
#
성당
#
수도승양조장
#
아기예수
#
체코
#
카를교
#
프라하
#
화약탑
원문 링크 : 동유럽 8박9일 7일차 (23/10/28~23/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