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 카카로트, 융합을 할까? 퓨전을 할까?
] [카카로트 : 효과는 같지만, 실전에서의 퓨전은 실패하면 형편없어지는 수가 생길테고, 시간제한도 있으니 영구적으로 파워업을 하게 되는 융합이 더 낫지. 당연한 걸 묻지 마라] 서로의 기를 완전히 똑같이 맞춰야 하는 퓨전 = 기력 1+1 = 2의 2배인 4배 파워업, 융합 = 기력 1+1 = 2의 2배인 4배 파워업.
그런데 우주인 중에서도 특이하게 재생 가능한 세포를 지닌 나메크성인의 융합시 배율은, 융합이나 동화할 상대의 기와 상관없이 자신의 10배 파워업이 되었다. 그런데 손오공 한 명이 두 명의 자의식으로 분신하여 기를 양분한 후에 융합하거나 퓨전을 하면 기력이 아닌 원기 0.5+0.5 = 1의 2배.
원래 자신이 지닌 원기의 2배 파워업이 된다. 며칠 전, 초사이어인2 4단계 완성형에 이르렀던 손오공은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분신을 했다가 카카로트가 주도한 최초의 융합으로 원기의 2배 파워업을 하게 되어서 초사이어인2 5단...
원문 링크 : 19. 손오공과 카카로트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