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과 베지터 : 푸슛! ] [오공 : 저 저런, 동족들끼리 집단 전투를 벌이다니...]
[베지터 : 이 정도로 난장판이었나...] [오공 : 어떡하지?
] [베지터 : 아직 기를 올려선 안 돼. 무의미하게 저들의 스카우터가 망가질거다.
카카로트, 여기선 내가 힘으로 나설 상황이 아니니까 근위대장인 네가 어떻게든 해봐라 ] [오공 : 아 알겠습니다 왕자님! 그러면...좋아, 태양권이다!
/ 피유웅! / 어~이 모두 여길 보라고 어~이!
어~이! ] [사이어인들 : 이익!
으응? 누구야?
/ 크윽, 뭐야 저 녀석은? 퍼억!
아악! 이 녀석이!
퍼퍼퍼퍽! / 뭐야 버독인가?
이크! 퍽!
/ 버독은 저기 있잖아? 저건 누구지?
내가 많이 취했나? 꺽!
/ 이봐, 버독은 제 정신이 아니니까 공격하기 없기다 녀석들아! 커억!
짜식이 퍼억! / 퍼억!
큭! 에잇!
빠악! 누가 버독인거야?
] [오공 : 태양~권! ] [사이어인들 : 크아아악!
/ 뭐야 이건? / 누 눈이... / 아 앞이 ...
원문 링크 : 23. 과거와 미래 사이어인들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