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vs 창조는 흑백논리로 한 가지만 택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생물의 진화는 창조신에 의해서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유신론적 진화론이란 말도 있는데, 솔로몬의 지혜서 19장 18~19절에는 생물을 진화시키신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동물에서 진화한 것은 아닙니다. 성경에는 7일 창조 이전에 땅이 혼돈하고 공허했다고 기록되어서 창조신에 의해 창조되고 진화시켜진 생물들이 대멸종한 이후에 7일간의 재창조가 기록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때에 지금의 사람이 새로 창조된 것입니다. 고대에 기록된 구약성경에서부터 신약성경의 요한묵시록까지 인간의 동물숭배가 경고되었는데, 사람이 동물에서 진화해 왔다고 하는 무신론적 진화론은 현대식 동물숭배의 종교인 셈입니다.
하느님이 만드신 사람이 창조주를 부인하고 동물에서 진화해 왔다면서 창조주보다 동물을 앞세우면 동물숭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성경에 기록된 창조와 모든 기적과 신비가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다면 그 성경은 일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