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창조해 두신 광활한 우주 안에서 지구는 24시간 동안 자전해서 하루가 되지만, 우주의 행성들마다 자전주기가 제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인류가 알게 되었습니다. 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 중에는 그 중심부에 자전주기가 지구 시간으로 1000년인 거대 항성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성경에서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고 기록된 말씀이 허황되다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꿈 같은 얘기로 여기며 비웃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승천하여 지구를 떠나셨을 때 자전 속도가 전혀 다른 행성으로 가셨을 것인데, 그 천국 행성에서의 하루는 지구의 하루와 시간이 같을까?
세상 마지막에 대한 성경 예언에 따르면 지구와 우주는 사라질 예정이라서 천국행성은 다른 우주에 있습니다. 창조신 하느님이 천국행성이 있는 다른 우주에는 다른 물리법칙을 적용시키셨을 텐데, 천국행성의 중력은 지구와 다를 수 있고, 중력차이가 클수록 시간의 흐름도 다릅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창조하신 ...
원문 링크 :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