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아시는 것과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는 것에는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시편 139장 13절] 주께서 내 장부를 ( = 신체 내부)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모든 사람을 아기 때부터 봐 오신 분들입니다.
누구나 아기 때는 다 귀엽지 않은가. 그런데 사람들은 서로 성장한 후에 만나서 하나님이나 예수님보다 인류애가 더 적으므로 용서함이 필요할 때는 사람 보기를 하나님이나 예수님 같이 주위의 아기들을 보고 인류애를 보충해서 적어도 마음만이라도 용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용서하는 요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