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신 하느님은 사람과 교제하실 목적으로 사람을 감성이 풍부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먹은 후유증으로 전보다 정신적 감성이 줄어든 만큼 상대적으로 육적인 감성과 본능의 비율이 커져서 주의하지 않으면 정신과 육신으로 죄 짓는 일이 발생하고 심판이 따르기 때문에 인간은 영적으로 정신적인 교육이 필요해졌고, 구원이 필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인류가 거룩하신 하느님과 다시 정상적으로 교제를 하려면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고 하느님의 성령을 받아야만 가능해지는데 교인들 중에서도 신앙력이 어느 수준에 이르러야만 신약성경에서 약속된 성령을 보내주셔서 영혼을 지닌 사람이 성령영혼을 지닌 사람이 됩니다. (영 혼 육신 ㅡ> 성령 영 혼 육신) 이러한 진리의 보호자 성령을 받아서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으로 진화한 성도가 되면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짓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 믿는 신자들의 신앙수준이 어느 정도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만 이러한 약속된 성령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