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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두번째 이야기, 베르사유 궁전

 파리여행 두번째 이야기, 베르사유 궁전

파리 여행 포스팅 두번째, 베르사유궁전 입니다.베르사유궁전 건설을 명했던 루이 14세.당시 왕관강화를 위해서 파리에서 조금 벗어난 베르사유에 궁전을 지었다고 하네요.외관에서부터 금빛이 보이네요 입장줄 ㄷㄷ....1시간까진 안 기다렸던거 같아요.언니는 누구세요?파리여행하면서, 뮤지엄 패스를 끊어서 별도 입장권 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기나긴 입장줄과 소지품 검사를 거치고 들어왔어요.베르사유 궁전은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있어서, 시간이 있으면 천천히 가이드 들으면서 구경하면 좋아요.물론 지금은 1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ㅋㅋㅋ마리 앙트와네트겠죠?

입구부터 화려함이 가득천장에는 저렇게 프레스코화가 가득합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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