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파리여행 세번째 이야기, 루브르박물관

 파리여행 세번째 이야기, 루브르박물관

파리 여행 포스팅 세번째, 오늘은 루브르 박물관 입니다.원래는 궁전이었던 만큼 외관이 참 고풍스럽습니다.루브르하면 생각나는 떠오르는 저 피라미드 구조물은 1989년에 프랑스혁명 200주년을 기념해서 완성되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에펠탑처럼 여론이 부정적이었는데, 지금은 참 인상적이죠.

박물관 가이드가 닌텐도 DS 앱으로 되어있었어요. 위에는 전시사진, 아래에는 전시물의 위치가 표시되고..전시코스를 선택해서 따라가는 구조였는데, 그래서 시간적인 여유에 따라 골라서 들을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대표적인 전시물 관람하는 코스를 선택했던 거 같아요.오전에 가서 오후 4,5시까지 봤던 거 같아..........

파리여행 세번째 이야기, 루브르박물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