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뱃살을 위해서 다이어트 한약부터 지방분해주사까지 안 해본 게 없을 정도로 나름 노력했었는데 살이 찌면 다시 지겨울 정도로 아랫배부터 나오는 뱃살...^^ 지겹다 지겨워 방법은 그냥 뽑아내는 것밖에 없을 것 같아서 결국에는 복부미니지방흡입하고 왔슴다... 하기 전 나도 고민으로 이런 저런 글들을 많이 본터라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리뷰 남겨보기로!
예전에는 팔뚝은 지방추출주사인 람스를 이미 한차례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요번에는 디팻주사로 시술했음 :) 그래서 좀 더 비교해보면서 솔직하게 남겨보는 후기! 수면이 안 돼서 그게 가장 재시술을 결심하기가 어려웠던 요인 중 하나였음.
맨정신으로 견디기에는 꽤 큰 충격이었음^^... 개인적으로는 맨정신으로 받기엔 이게 가능하다고?
이런 느낌이었음 ㅠㅠ 이 병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1.
수면 마취가 가능한 병원일 것 2.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한 흡입 주사일 것 3.
흉터가 최대한 안 보였으면 좋겠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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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팻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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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미니지방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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