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를 출산한 후에 병원+산후조리원 생활이 끝난 후 집으로 오게 되었다. 산후조리원 퇴소일(퇴원일)이 금요일이라 하루 이틀 더 연장할까 고민하였는데, 1박 당 가격(40~50만 원)을 듣고 바로 접었다ㅋㅋㅋ 추가로 제공되는 서비스도 없는데, 너무 비싸다ㅎㅎ 산후조리원의 추가 연장을 고민한 이유는 보통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하는 날에 맞추거나 혹은 바로 다음날부터 산후도우미를 쓰기 때문이다.
(산후도우미 이용은 월~금에 가능하다. 주말도 불가능한 것은 아닌데, 정부 지원 제외이며 더 비싸다.)
산후도우미 이용 서비스를 끝내고 일정 기간 지난 후에 과거를 되새겨보며 글을 적어본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요약을 먼저 적고 시작한다.
<요약> 1. 산후도우미 신청을 하기 전에 내가 정부 지원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보건소 등에서 상담한다. 2.
정부 지원금은 중위소득 150 % 이상을 벌더라도 예외지원으로 지원 될 확률이 높다. 3. 산후도우미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에, 사회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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