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회사에서 20년간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다가 올해부터 전업 작가가 된 김민철 작가의 책이다. ...라고 적어도 사실 작가에 대해 이 책의 내용 말고는 아는 것이 없어서ㅎㅎㅎ 아내가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받아서 읽고, 나는 집에 차분히 놓여있는 책의 커버가, 제목이 뭔가 끌리길래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읽는데 힘이 하나도 들지 않는다.
내용이 가볍다는 뜻이 결코 아니라, 정말 표현을 쉬우면서도 간결하게 잘 해내었다. 짧은데, 분명 다 쉬운 표현인데,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명확히 표현하였다.
이게 바로 카피라이터의 힘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감정의 흐름, 사물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
모든 요일의 기록(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저자 김민철 출판 북라이프 발매 2021.07.06.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데, 테마별로 정말 구분을 잘 해놓았다.
제1장 읽다 제2장 듣다 제3장 찍다 제4장 배우다 제5장 쓰다 이 책의 리뷰는 내 느낌, 의견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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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서 리뷰] 모든 요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