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포스팅도 기술관리이사회(TMB), 이사회(Council) 포스팅처럼 일부 사람에게만 필요할 것 같다. 음...
어쩌면 그 일부 사람도 이게 궁금할 정도라면 이미 Directives Part 1을 직접 읽어보지 않을까...ㅋㅋㅋ 등록기관? 처음 이름만 봤을 때는 '이게 뭔가?'
싶다. 표준 만들면 자동으로 등록되고 그거 ISO에서 관리해 주는 거 아닌가요?
등록기관은 왜 또 있는 건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등록기관은 표준을 등록하는 기관이 아니다.
엥?? 뭔 dog 소리?
그럼 왜있는겨? 단어를 하나씩 놓고 보면, 무언가를 등록(Registration) 하는 것이고, 그 등록을 받기 위해서 누군가가 권한(Authority)을 부여해 준 곳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럼 무엇을? 왜?
어디에? 등록하는 것일까?
이것을 알아보기 전에 잠깐 사례를 하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정식 출판된 책 뒷면에 바코드와 함께 13자리의 번호가 적혀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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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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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관리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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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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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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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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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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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ratin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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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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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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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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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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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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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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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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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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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기관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