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이가 산후조리원을 나와 집에 온 날 밤부터 줄곧 리안드림콧에서 잤었다. 처음에는 리안드림콧도 커보였는데...
튼튼이를 눕히면 침대 안에 빈 공간이 많았는데, 어느새 튼튼이가 든든이가 되고, 점점 커지더니 어느새 눕히면 꽉 찬 느낌이 들었다. 꽉 찬 느낌이 드는 이유가 물론 든든이의 키가 커진 것도 있지만, 든든이가 리안드림콧 안에서 뒤집기를 시도하거나, 양 다리를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살짝만 움직여도 침대 끝까지 이동해서 비집고 나갈 것만 같았다ㅠ 생후 약 1개월 생후 약 한 달 정도가 지났을 때의 사진이다.
위아래로 공간이 제법 넉넉하다. 아직 팔다리도 제대로 못 움직이고 목도 가눌 수 없다.
할 줄 아는 기능은 먹기(빨기)와 울기, 그리고 잠자기 정도 -_-ㅋㅋㅋ 돗투돗 속싸개(스와들업)는 S 사이즈이다. 생후 약 2개월 스와들업은 사이즈를 올려서 M으로 왔다.
손을 빨기 시작해서 한쪽 팔을 빼줄 수 있도록 (50/50) 제품으로 구매했다. 좀 크긴 했는데, 여전히 넉넉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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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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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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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드림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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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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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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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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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쿠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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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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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