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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돈내공] 언제 어디서든 영어 말하기 습관을 들여주는, 스픽(Speak) 1년 반 사용기 / 광고 아님

 [회돈내공] 언제 어디서든 영어 말하기 습관을 들여주는, 스픽(Speak) 1년 반 사용기 / 광고 아님

회사 돈으로 내가 공부. 회사에서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여러가지 (복지)제도가 있다.

나는 그 중에서 원래는 영어 말하기를 했었는데, 아이들이 태어나고부터는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 영어말하기 대신 다른 방법을 고민하던 찰나에 스픽(Speak)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고 하여 신청해 보았다. 2024년 2월에 처음 신청하여 시작하였다. 그 때에 비해서 약 1년 반이 지난 지금 내부 정책이 소소하게 바뀐 것도 있고, 또 코스와 지원 언어가 더 많이 늘었다.

인터넷(특히 네이버)에 '스픽(speak)'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많은 글들은 파트너 프로그램인데(해당 링크를 통해서 스픽에 가입하면 리워드를 받는), 나는 그냥 공유 및 일기 차원에서, 그리고 더 열심히 꾸준히 영어 말하기를 해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글을 적어본다. 장단점 및 이용시간 스픽의 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만 있으면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건 반대로 실제 사람이랑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렉션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