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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바쁜 일상] 블로그 포스팅은 잠시만 안녕

 [육아-바쁜 일상] 블로그 포스팅은 잠시만 안녕

[이 글은 생성형 AI가 아닌, 제가 직접 작성했습니다. 삽화만 생성형 AI가 만들어줬습니다.]

둘째를 출산하고, 이런저런 일이 너무나도 바빠졌다. 대략 평일 하루 일과는 이렇게 돌아간다.

아직은 주간 시간은 산후 관리사의 도움을 받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그나마... 06:30 기상 07:00 첫째 아침먹이기 07:30 아침식사&출근준비 08:00 집에서 출발 09:00~18:00 회사(장미칼퇴해야함 -_-;;) 19:00 집 도착&저녁식사 19:30 첫째 목욕 20:00~23:00 집안일&둘째 돌보기 23:00~24:00 나머지 일 or 공부 24:00 취침 (새벽에 평균 2회 기상) 둘째는 아직 3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하고 있으므로(첫째의 경험으로 봤을 때 한 4개월 차 까지는 3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할 것 같다), 둘째의 수유 시간(기저귀 갈기 + 분유 먹이기 + 트림시키기)이 꽤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참말이지 (부부) 둘이서 (아이) 둘을 보는 게 쉽지 않다. 아마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