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을 키워오면서(사실 너무 어려서 아직 별로 키우지도 않았지만ㅠㅠ), "시간이 남을 때 - 시간이 남을 때라는 표현 자체가 참 말이 안되는 표현인 것임을 알지만 - 육아(준비)를 위해서 무엇을 하면 가장 좋을까?"에 대한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은 바로 "동요 암기"라고 할 수 있겠다.
'노래를 틀어주면 되는데 뭣하러 동요를 외우냐?' '애들이 만화영화주제가를 더 좋아하지 동요를 과연 좋아하느냐?'
'목아프게 왜 불러주냐?' 등등의 반문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나오는 음악을 듣는것과, 부모가 입으로 직접 불러주는 노래가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되고, 상호 작용도 되기 때문에 더 좋다고들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디어 노출까지는 아니더라도, 맨날 집에서 뭔가 허전할 때 노래만 틀고 앉아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포스팅의 제목과 노래(동요)가 무슨 상관이냐고 묻는다면, 아래 짤을 일단 보자.
출처: 스브스뉴스 당연히 왼쪽 아닌가? 스마트폰을 사용한 기간이 피처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