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신촌에 갔는데, 갑자기 면이 당겨서 찾아보다가 가게 된 곳을 리뷰해 보려고 한다. 원래 신촌에서 내가 자주 가는 면 요리 집은 3곳이다. 1.
미분당 신촌본점: 쌀국수 (단점: 대화 못함) 2. 부탄츄 신촌점: 일본라멘 (단점: 웨이팅이 길면 잘 안 빠짐) 3.
완차이: 짬뽕 (단점: 찾기가 어렵고 계단이 좁음 ← 이게 단점인가?ㅋㅋㅋ) 적어도 저 세 곳은 무조건 믿고 가도 된다.
오늘 간 곳은 우육면을 파는 곳이며, 프랜차이즈 음식점이다. 회사에 다닐 때는 '오한수우육면가'를 자주 갔었는데, 신촌 기준으로는 상암이나 광화문, 서울역 정도가 가장 가까운 지점이다.
위치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걸리는 곳에 있다. 옛날에 일명 '레즈공원'이라고 불렸던 창전문화공원 근처이다.
정육면체 신촌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22-8 1층 정육면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육면체 신촌점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2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