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를 탈탈 털어 361일 전에 대한항공 앱으로 파리 비행기를 예약하였어요! 갈 때는 대한항공 올 때는 에어프랑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일리지좌석을 확보한 뒤 1년 여 동안 이 기억이 잊혀질 무렵 파리로 떠나게 되었어요.
장거리로는 비즈니스를 처음 타서 두근두근 세근세근 드디어 탑승!!! 대한항공 파리행 프레지티지 후기 시작합니다!
창문이 한 칸에 4-5개는 되는 것 같아요. 가능하면 무조건 창가석으로 하세요!
2-2-2 구조인데 창가석이 가장 넓고 프라이빗 했어요. 단신인 저에게는 말할 것도 없고, 앞 쿠션에 발이 닿으려면 좌석을 모두 눕혀 침대처럼 바꾸어야 할 만큼 자리는 충-분히 크고 넓었어요.
탑승하자마자 환한 인사와 함께 승무원들은 기내식 메뉴판을 건내주고 웰컴드링크(샴페인/쥬스/물)을 나눠 주셨는데요. 샴페인이 특히 맛있었어요.
치얼스~! 파리 여행도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주류 메뉴 마크 알머트 (2019년 월드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 챔피언)의...
#
대한항공
#
비즈니스석
#
안심스테이크
#
점심식사
#
파리여행
#
파리행
#
프레스티지
#
하늘
원문 링크 : [파리]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후기 - 탑승 및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