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열 받게 한 번 날라가서 다시 쓰는 24년 5월 월간 일기 상편c 망할듯 망할듯 망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정답은 바로 인생이라고 문쌤이 그랬다 ㅎ 망할 것 같더니만은 막판에 도파민 스퍼트로 기사회생한 5월 15일까지의 일기 시우시작 야근 때 나가서 저녁 먹고 카페 가서 본 귀염뽀짝 솔이의 근황 그 작던 애가 이젠 걷고 뛰고... 언제 이렇게 커버린 거니 c 할튼 이모랑 만나기만 해 솔이 광공집착녀 보여줄테닉간.
요날 진심 먹을 복 터졌던 날 아침에 샌드위치 3개 받고 이모들이 김밥도 싸주셨는데 파견 오신 과장님이 점심까지 사주셨던 돼지런했던 날 갱상도 과장님이 밥 사주겠다고 나가는 길에 하늘에 갈매기 떼가 날고 있으니까 갈매기가... 갈매기가 와 이리 많노~~!!!!!
경상도 사투리와 함께 그라데이션으로 놀라시길래 드라마 보는 줄 알았따 근데 자꾸 대머리 과장님이 대머리인 남자 만나지 말라고 하셔서 이걸 알겠다고 해야 할 지 대머리도 괜찮다고 해드려야 할 지 조금 고민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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