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만 쓸 수 있는 무도 짤로 시작하는 남은 24년 5월 월간 일상 2탄 유독 맑고 화창한 날이 많던 이번달 16일부터의 절반 기록 회전초밥 마냥 열심히 운동장 돌다가 복지관 앞에서 만난 수호 혼자 사색에 잠겨 있는 것 같아서 사진만 찍고 호다닥 비켜줬다 금요일에 간만에 다 모인 우리 가족 내 사룽 블랙타이거새우 파릐~~! 까기 귀찮다고 다들 잘 안 먹길래 거의 다 내 뱃속으로 들어갔다 ㅎㅎ 나는 새우가 너무 조아!!!!!!
이단이 회사에서 온열 눈안대 가져온 거 아빠 관심 없는 척 하더니 스리슬쩍 써 보고 있어 ㄱ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니가 아프셔서 입원하셔따 ㅠ 저녁 후다닥 먹고 다같이 빠르게 병문안 그리고 이 때는 몰랐지 조만간 나 역시 병원 신세를 지게 될 줄은........ 테무에서 옷 샀다고 이단한테 자랑했는데 etoilet이 뭐냐고 왜 화장실이 써진 티를 입고 다니녜서 아니라고 부정했는데 EToilet = 인도 공중 화장실 한 유형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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