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뇽하세요 루비입니당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디다스 버뮤다 메사 브라운 데저트 내돈내산 실착 후기 포스팅 하려고 해요 :-) 사실 처음부터 버뮤다를 살 예정은 아니었는데 우연히 일본여행을 갔다가 토바코 메사 브라운 신은 사람을 보고 반해서 한국에 오자마자 크림에 아디다스 토바코 찾아봤었는데요 어허 보시다시피 가격이 이렇게나 사악... 25만 원 어치의 욕구는 아니라 가볍게 접고 비스무리한 다른 대안 찾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바로! 대략 토바코의 절반 가격에 구매가 가능했던 아디다스 버뮤다 메사 브라운 데저트였답니당 평소에 230 사이즈 신는데 반 사이즈 다운해서 225 사이즈 구매했어요!
참고로 제 발은 발볼 발등 없는 편인 칼발이라는 점 구매하실 분들 사이즈 픽 참고해 주세요 크림에서 시키고 2-3일 뒤에 바로 집으로 배송된 아디다스 버뮤다 메사 데저트 브라운 ️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서 바로 신어봤는데 사이즈 완전 칼같이 딱 맞더라구요 꽉끈해서 신으실 분들은 반 사이즈 크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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