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포토덤프 6주차는 오스트리아 근데 이제 도시 이름은 까 먹은... 다른 나라로 넘어가기 전에 경유하는 길에 들렀던 곳이라 그렇게 유명한 도시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됐든 어떤 도시였는지는 까먹고 말았다 벌써 6년 전인데 까먹을 수도 있지 안 그래요?
ㅎ 소규모의 작은 도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어딜 찍어도 너무 예쁜 풍경에 맑은 날씨라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다... 지나가며 보이는 건물 가게 카페 하나같이 예뻐서 내적 감탄 연발 마을 중앙에서 갑자기 전통의상처럼 보이는 옷을 입은 사람들이 합창을 하고 있어서 구경도 했당 ㅎㅎ 지나가는 길에 의도찮게 구경할 이벤트들이 많이 생겼었던 유럽여행 여기는 부엉이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는 건지 굿즈샵에도 부엉이 인형이 있었고 길마다 부엉이 이정표가 있어서 열심히 인증샷!
지나가다 벽에 작게 부엉이가 조각되어 있는 걸 보고 저걸 만지면 행운이 가득할 것 같다며 일행들이랑 부엉이 만지기 인증샷 촬영 돌입 크게 볼 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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