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중에 제일 좋았던 나라 중 하나였던 곳이 바로 스위스 알프스의 하이디가 된 것만 같았던 스위스 방문기 스타또 사실 스위스하면 융프라우지만... 시간 이슈로 인터라켄까지만 다녀옴 산 높은 곳까지 열차가 이어져 있어서 갈 곳으로 표를 끊고 탑승하면 된당 중간에 한 번 환승을 해야했나 해서 내렸는데 보인 풍경 구름이 많긴 했는데 날씨 자체는 진짜 맑았다 진심 나 유럽여행 내내 날씨요정이었던 듯?
산에 걸린 구름 보고 그제서야 내가 스위스에 왔다는 사실이 실감이 났따...! 점심 때울 겸 마트에 들렀는데 융프라우 올라가서 신라면 먹는 게 유행인지 신라면을 이렇게 산처럼 쌓아놓고 팔고 있었음 유럽에서 신라면이 어찌나 반갑던지...
이게 바로 신라면의 국위선양 근데 물가가 미쳐서 저거 하나에 만 원이 넘었던 걸로 기억 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터라켄을 향해 올라가는 길~ 여기 저기 집인지 뭔지 아기자기한 건물과 엄청난 대자연의 조화가 진짜 동화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음...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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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페셜 포토덤프 7주차 :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