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콩입니다!(´`) 12월 6일 어제 방영된 MAMA 다들 보셨나요?
코로나 시국에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던 MAMA 코로나 확산세를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죠 MAMA에서 펼쳐진 무대들은 사전녹화였다고 해요 함성소리는 모두 합성이라고 하네요...(폰함성) 비록 리얼한 팬분들의 함성은 없었지만 열일하는 아티스트 분들의 비주얼과 실력으로 레전드 짤들도 많이 방출되고 있어요!
(~˘˘)~ 하지만 팬들과 아티스트들에게는 이번 MAMA가 여러모로 아쉬운 시상식이었다는 평들이 속출하고 있어요 우선 코로나 때문에 방역하는 것을 보여줘야겠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방역하시는 분의 옷차림이 굉장히 민망했다는 평이 많아요 시상식이니 특별한 차림을 의도하신 건 알겠으나 굳이 저런 옷을 입혔어야만 했을까 싶네요...
그리고 굳이 시상하러 아티스트 분들 올라오신 상황에 저렇게 방역을 하는 건지 마는 건지...? 하는 시늉을 했어야만 했는지 보여주기 식이라는 반응이 뜨거워요 개인적인...
원문 링크 : MAMA 대기실 차별 논란 방역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