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주간 일기를 쓰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뭐지 싶어 정확히 확인해 보니 실질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건 2주가 조금 안되고 걸쳐있는 주수로 확인한 것만 3주가 된다. 1,2주 때는 좀 느지막하니 썼고 3주는 빨리 썼으니 좀 공갈 3주 느낌이긴 하다.
요 며칠 어쩌다 잘 시간을 한번 놓치고 늦게 잤더니 이틀 새 컨디션이 확 흔들렸다. 아직 글을 쓰는 게 익숙지 않은데 내용을 부실하지 않게 채우려 하다 보니 시간을 너무 빼앗겨 무리한 감도 있는 것 같다.
수험생 관련 포스팅을 하고 유입이 좀 늘어 욕심을 낸 게 화근이었던 것 같다 2번째 주간 일기에서 재밌으니 지금은 좀 무리해도 되겠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이래서 사람은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 다 플래그가 되어버리니 이것 참.
이번 주엔 포스팅을 하느라 조금 뒷전으로 미뤄놨던 것들을 좀 더 신경 써야겠다. 머니쿤 불발 이후 내버려 뒀던 2번째 인스타 업로드, 새로 시작한 3번째 인스타로 블로그 유입 늘리기.
릴스랑 스토...
#
블챌
#
주간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003] 플래그, 앱테크,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