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내내 시끌벅적했던 크리스마스가 맛있는 음식도 먹고 따듯하게 지나가고 있다. 발 빠른 부지런쟁이 들은 벌써 다음 일정 준비들을 하고 있을 텐데 그중 하나는 아마 1월 1일 신정에 일출 보기가 아닐까 나도 고등학교 ~ 대학교 때는 친구와 가족과 한 번씩 일출을 보러 갔는데 잠이 많은 나는 언제나 더 잘래~ 하는 쪽이었으므로 일출 보기를 성공한 건 한두 번 정도가 끝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아예 안 자고 밤새고 보는 거면 모를까 그 시간에 일어나 어딜 나가는 것도 체력이 부쳐 마지막으로 본 일출은 숙소에서 침대에 누워서 본 것이 마지막이었다. 땅끝에서 1등으로 본 해는 아니었지만 따뜻한 이불 속에서 본 강뷰의 올해의 첫 해와 반짝이는 붉은 하늘과 수면은 그대로도 참 장관이었다.
새해 첫날의 일출은 이렇게 장소가 어디든 묘한 감동과 여운이 있다. 명소들은 여러 사람들이 찾는 만큼 일출, 일몰 시간이 매년 업데이트되고 있고 검색 결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시국도 시국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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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 일출 일몰시간 찾는 방법 :: 명소든 어디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