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져온 원두가 바닥이 나서 한번도 못가본 블루보틀 도전, 다행히 가까운 원파세오(OnePaseo) 쇼핑몰에 위치, 맞은편엔 쉑쉑버거 하얀 인테리어에 분위기 깔끔 넓지는 않다 원두 모 사야하나 해서, 한국에서도 사본적이 없는지라 블루보틀 라떼용 다크 로스팅 된 진한거 찾아봐서 벨라 도노반이나 Three Africas 사야지하고 준비해갔는데, 딱 두개 전시되어 있음. 다행히 Bella Donovan 아는거 있어서 픽(21$).
온스냐 파운드냐 그램이냐 얼만큼 사야 하나 공부해갔는데, 15oz(340g) 일괄 표기되어 있음. 상품이 빽빽하지 않고 공간에 여유있게 진열된 느낌 일하시는 분은 딱 두분인데 한번이 주문받고 제조도 하고 다른 분은 제조 보조.
연습한 에스프레소 머신용으로 원두 곱게 갈아달라는 말 써먹고 fine grind for espresso machine. 집사람은 아이스 라떼 한잔 주문, 주문할때 nut 머라머라 했는데 집사람이 whole milk로 잘 대답, 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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