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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다니면서 버리지 않고 있던 것들.

 디즈니 다니면서 버리지 않고 있던 것들.

디즈니 파크는 중국 상해, 홍콩, 일본 도쿄 3군데를 가봤다. 이 중 도쿄 디즈니 파크는 15회 이상 가본 것 같은데 파크 다니면서 긁어모은 티켓이나 스티커 등 자잘한 것들을 버리지 않고 모아둬서 한번 올려봄. 1.

첫번째 분홍색 페이지는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했던 점치기...라고 하나, 원래 그 장소가면 온갖 커플들이 다 하고 있는데 나혼자가서 한번 해봤다.. 근데 해설지 보니까 딱히 좋고 나쁘고 그런 내용보다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다~ 정도?

다들 갔을 때 츄라이 츄라이 2. 덤보 스티커는 상해 디즈니랜드에서 받았다!

마블 스토어에 직원분이 한국인 직원도 여기 다닌다며 반가워해주시더니 덤보스티커를 주셨다 너무 감사했던 순간... 3. 도쿄 디즈니랜드 40주년을 맞아 캐스트에게 가랜드모양의 종이에 메모해서 드리면 답장이 온다.

팔팔루자 미니 시즌에 맞춰 갖기 때문에 '팔팔루자 멋진 하루를!' 라는 메모를 받았다.

그런데 이미 여러개 작성해놓고 그 중 랜덤으로 꺼내서 주신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