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Floor - Richelieu 관] 2nd Floor (우리나라의 개념으로는 3층)에 올라갔다. Sully 관과 리셀리외(Richelieu)관만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3층의 리셀리외관은 17세기 플랑드르의 유명한 화가 루벤스의 독립 전시홀이 있으며, 17~19세기에 플랑드르(Flanders)의 회화, 15~17세기 네덜란드 회화... 15~16세기의 독일 회화, 14~17세기 프랑스 회화가 전시되어 있다 레이스 뜨는 사람....
네덜란드의 베르메르 작품 The Lacemaker [The Lacemaker]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의 대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주로 실내 풍속화를 많이 그렸다. 그는 그림의 구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줄 알았고 순수하고 개성적인 색채 감각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작품에서 가장 두드러진 요소는 다양한 형태와 표면에 작용하는 햇빛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매우 객관적으로 기록했다는 점이다. 베르메르는 네덜란드 귀족사회와 중상류층 사회도 묘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