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일된 축복이와 함께한 놀이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유리드믹스 수업을 한 날! 유리드믹스 수업은 오늘이 마지막인데 축복이는 선생님과 친구들을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어제 좀 늦게 자서 인지 잠만 자고 짜증을 많이 내길래 너무 귀찮았지만 간단한 놀이를 해 보기로 했어요. 건강을 위해 먹는 한약 상자를 발견하고 고민하다 활동 준비!
어제의 적막함을 기억하고 오늘은 유리드믹스 음악은 배경으로 깔아주었어요. 1.상자의 귀를 잘라줍니다. 2.상자를 두드리기, 머리에 써보기 등 상자를 탐색하고 예쁜 통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 합니다. 3.집에 있는 색종이를 꺼내서 상자에 붙여 줍니다. (전 양면 테이프를 이용하여 축복이와 함께 떼어 보았는데 스티커 같은지 좋아하더라구요.
색을 구별할 수 있었으면 색 놀이도 같이 했을텐데) 4. 동그라미 색종이도 붙여주고 노란색은 달 같다고 하니깐 달님 안녕 책이 생각났는지 안녕!
인사를 했답니다. 귀여운 녀석 5.
마지막으로 스티커로 꾸며주며 통 완성!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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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놀이
원문 링크 : 엄마표 놀이-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