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안과수술 후 벌써 1년김성준교수님 감사해요!!"..둘째가 태어나고 두돌 쯤 지나서였나?
퇴근 후에 밥차리다가 쳐다 본 아이의 모습이이전과는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아 챈 가그나!(다 느린데 눈치만 빠른st..)급하게 근처 안과를 찾고아이는 간헐성 외사시 판정을 받았었죵..출근하면서 핸들 잡고 울고일하다가 키보드 잡고 울고퇴근해서 밥솥 잡고 울고잠들기 전까지 패치 붙여가며 가림치료하고눙물과 콧물의 연속이었던 그 때가지금은 참 아득하고 먼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지네여!
(닝겐이란 참!!!)..인타발이 너무 길었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각설하고!야튼 그렇게 약 3군데의..........
서울대 어린이병원 코로나를 뚫고 소아안과 정기검진 가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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