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천년같아.... 끝나긴 끝나는 걸까 싶었던, 셀인 셀프인테리어가 드디어 끝이 났다.
아.. 진짜 셀인 쉽지 않다!!!
특히 가구랑 조명때는 그냥 고만하고 싶드라는 ㅋㅋㅋㅋㅋ 포기하지 않고 멱살잡혀서 끌려간 결과 이사청소 하는 날이 왔다. 라스트 막힌 싱크대배수관을 무려 60만원 들여서 뚫어주면서 ㅠㅠ (개비쌈.._ 새로운 시작의 포문을 열었다.
자체적 인테리어 실전반 어쨋든 완료!!! 인테리어의 시작 철거날부터 뜯기지 말아야 할 녀석이 뜯겨있고, 뜯어야만 알 수 있는 녀석로 추가요금을 쳐발쳐발하고, 배선작업하다 스프링쿨러 터지고, 마루붙이고 나니 방문짝이 안닫기고, 연휴에 베란다 페인트칠하다가 아랫집에서 올라오고 ㅋㅋㅋㅋㅋ 증맬루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번달엔 셀인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갈아타기 해서 또 해야하니까!!!
놓치지말고 다음에는 꼭 준비해놔서 퍼펙트하게 마감하고 싶다! 한달을 갈아넣은 나의 홈 스윗 홈!
비포 & 에프터 사진 투척! 거실 before & after...
원문 링크 : 셀인 끝! 천년 같았던 한달. 이제 새로운 시작!